[투데이 뉴스] 코스피 6,936.99 사상 최고치 마감, 7천피까지 63포인트 남았다
[투데이 뉴스]는 당일 시장에서 확인된 숫자와 흐름을 바탕으로, 지금 자본시장이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는지 핵심만 정리합니다.안녕하세요, 지유입니다.연휴를 마치고 다시 열린 5월 첫 거래일, 국내 증시는 단숨에 새 역사를 썼습니다. 코스피는 장중 6,900선을 처음 돌파했고, 종가는 6,936.99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갈아치웠습니다. 이제 시장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7,000선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. 다만 오늘 장은 단순한 축제만은 아니었습니다.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1,000조 원 돌파,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, 개인의 대규모 차익실현, 그리고 공매도 잔고와 변동성 지표 상승까지 함께 나타난 하루였습니다.1. 장 초반, 휴장 동안 쌓인 반도체 훈풍이 한꺼번에 반영됐다오늘 코스피는 개장 ..
[위클리 프리뷰] 코스피 숨고르기 들어가나…5월 첫 장은 반도체·전력·국채 자금 흐름이 핵심
[위클리 프리뷰]에서는 새로 시작되는 한 주 동안 증시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들을 미리 정리합니다.4월 랠리 이후 코스피는 5월 첫 거래주를 앞두고 유가, 중동 리스크, 차익실현 부담을 동시에 맞이했습니다. 다만 반도체 실적 기대와 AI 전력 인프라 수요, 개인투자용 국채와 국민성장펀드로 이동하는 자금 흐름은 이번 주 시장을 읽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.목차5월 첫 장, 코스피는 왜 숨고르기를 의식해야 하나반도체와 AI 전력 인프라, 주도주는 아직 살아 있나개인투자용 국채와 국민성장펀드, 자금은 어디로 움직이나지유의 코멘트, 이번 주 대응 전략 1. 5월 첫 장, 코스피는 왜 숨고르기를 의식해야 하나지난 4월 30일 코스피는 장 초반 6,750.27까지 오르며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, 장..